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렇다면 2천4백7십5만원을 들여서 그땅을 임대 받아서 거기에 그것을 만드는데 몇백만원 투자 했겠죠. 그래서 가게를 5개를 만들어서 한 칸에 2천5백만원씩 재 임대를 했다 이 말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까 ?
이래도 우리 서구청에서는 책임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와서 12월 11일날 철거를 해요 ? 그때 가보아야 알지 뭔 철거를 합니까 ?
그렇죠 ? 이 사실은 개인적으로 제가 과장님께도 수차에 걸쳐 말씀드렸고 부청장님께도 말씀드렸던 것이고 청장님께도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건설분야 아니면 우리 본청을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이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까 ?
왜 그것이 지금까지 진행되고 계약기간이 만료되어서 이제 그것도 즉시 철거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장사 잘하고 있습니다. 재배요 ? 재배 좋은데 가구도 재배가 됩니까 ?
가구점 있죠 ? 안되죠 ?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