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수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가면은 제가 질의했던 부분인데 녹청자도요지 말입니다. 이것이 4일자 인천일보에서도 보도가 됐고 4일 8시 서울방송 뉴스에서도 공개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여기보면 녹청자도요지 건물보존 개선을 건의함 이랬거든요.
제가 촉구한 것은 보존개선을 촉구하는 뜻에서 얘기가 되었던 게 아니고 현재 국제컨트리에 영업을 잘 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줘서 이것을 2m50cm정도를 묻었다 고 방송에도 나왔어요. 그래서 서울방송 8시 뉴스에 뒤에서 카메라로 잡았을 때 지붕만 남게 보도가 됐었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제가 그날 얘기를 했던 것은 보존개선을 건의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시정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옛날 그대로 해 놔라. 녹청자 도요지가 컨트리클럽이 생기기전에는 그렇게 안됐었으니까 그 뒤 흙을 밀어서 원상복구를 시키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