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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22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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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녁에 보면, 제가 밤에 운동을 많이 다니는데 특히 연산동 주공아파트 그 쪽을 보면 도로가에 차들이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 실제적으로 주차장 확보난부터 따져 보시고 예를 들어서 저한테 카메라 1대만 주신다면 제가 목포시 세입을 엄청나게 올리겠어요. 왜냐하면 궁극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공무원이 움직이면 무조건 돈이 되겠끔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좀 뭐랄까, 단속을 예를 들어서 지금 확보난하고 안맞거든요. - 그래서 얼른 볼 때 초과근무수당을 드리고 이렇게까지 하고 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장소확보는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파트들이 많이 밀려나고 있어요.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너무나 많이 단속을 하라는 것은 무조건 그렇고, 지금 시에서 보면 단속하고 나서 돈이 얼마… 단속율, 보내고 예를 들어서 잘못했다고 스티커 발부해서 돈이 나오고 그런 것이 적은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좀 너무 많은 것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더 이상 깊이 안들어 가겠습니다. - 물론 교통과 공무원들이 기피는 알고 있습니다만 사기진작 차원에서 계상을 했는지는 소관 과장님께서 하시는 얘기이고 제가 볼때는 궁극적으로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단속을 한다고 하니까 조금 문제인 것 같고 요즘 단속하고 그렇더라고요. 미항가꾸기 해서, 그런데 그런 문제도 시하고 경찰서하고 상의해 가지고 큰 도로가는 좀 허용을 해 준다든가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