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 지난번에 원창동 입구의 환경미화원 한분을 만나서 말씀을 나눴는 데 원창동 입구에 있는 동일 폐차장 앞은 왜 안치웁니까 ?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거기는 치울 엄두가 안나서 못치우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당신 지금 맡은 구역이 어디냐고 했더니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그 미터수를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원창동 41번 종점까지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냐 했더니 맞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못치우냐고 했더니 도저히 거기서 나오는 유리조각이나 차를 바깥에 폐차를 시켜서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 쓰레기가 신현북국민학교까지 와서 업무가 너무 많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조치를 과장님께 보고를 하든지 동일폐차장과 얘기를 해야지 적치해 놓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했더니 동일폐차장 사장과 싸우기까지 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과장님 어떻게 동일폐차장 같은 경우는 상습적으로 문 바깥에서 폐차를 시키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원창동 지역경찰을 시켜서 거기서 차를 태우라고 했었습니다.
그정도까지 과격하게 단속을 하고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는데도 한경보호과에서는 조처를 안취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