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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06회 제4재무건설위원회200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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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치수과장님! 집중호우시에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대책이 나와있는데요.

논현동, 청담1동, 대치2동 이렇게 역삼동 되어 있는데 신사동이 굉장히 상습지역이 있는데 신사동에 대한 대책은 지금 여기 539번지 외 1개소 해서 하수관 개량공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지금 점잖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대책에서 빠지는 것 같은데 느낌이 그러면 안되요. 우리가 아시다시피 그거 어디입니까?

광림교회 있잖아요. 광림교회 이번에 말이에요, 광림교회가 신사동 주민을 다 살렸다니까요. 주차장이 그 밑에 몇 천평인데 그 광림교회 주차장 지하 몇 층까지 전부다 물이 들어가가지고 거기 물 차는 바람에 옆에 일반주택들이 살았어요.

그런데 광림교회가 아무리 큰 교회지만 그렇게 큰 피해가 있었는데 그냥 신사동은 이렇게 몰라라 하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이것은 진짜 신사동 의원이 가만히 있으면 안될 일이죠. 이거요 여기에 대해서 거기는 상습지역이기 때문에 이 대책을 강구해 주셔야 되겠고요, 한가지만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토목과장님 누구세요? 우리 토목과장님한테는 제가 좀 칭찬겸 격려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우리 524번지인가 뒷골목, 뒷골목으로만 점철된 아주 우범지역이 있는데 가로등을 신청했더니 당일로 나와서 그 우범지역에 등을 세워줘 가지고 주민들이 그 동네에서만 제가 이거예요. 윤정희의원한테 얘기하면 그냥 가로등이 금방 된다고. 그래서 이렇게 좀 능률적으로, 시간에 착 맞춰서 금방 할 수 있는 이런, 강남구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빛의 속도로 서비스 하시겠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우리 치수과장님이 진짜 빛의 속도로 한다고 그래서 저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치수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