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치수과장님! 집중호우시에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대책이 나와있는데요.
논현동, 청담1동, 대치2동 이렇게 역삼동 되어 있는데 신사동이 굉장히 상습지역이 있는데 신사동에 대한 대책은 지금 여기 539번지 외 1개소 해서 하수관 개량공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지금 점잖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대책에서 빠지는 것 같은데 느낌이 그러면 안되요. 우리가 아시다시피 그거 어디입니까?
광림교회 있잖아요. 광림교회 이번에 말이에요, 광림교회가 신사동 주민을 다 살렸다니까요. 주차장이 그 밑에 몇 천평인데 그 광림교회 주차장 지하 몇 층까지 전부다 물이 들어가가지고 거기 물 차는 바람에 옆에 일반주택들이 살았어요.
그런데 광림교회가 아무리 큰 교회지만 그렇게 큰 피해가 있었는데 그냥 신사동은 이렇게 몰라라 하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이것은 진짜 신사동 의원이 가만히 있으면 안될 일이죠. 이거요 여기에 대해서 거기는 상습지역이기 때문에 이 대책을 강구해 주셔야 되겠고요, 한가지만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우리 토목과장님 누구세요? 우리 토목과장님한테는 제가 좀 칭찬겸 격려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우리 524번지인가 뒷골목, 뒷골목으로만 점철된 아주 우범지역이 있는데 가로등을 신청했더니 당일로 나와서 그 우범지역에 등을 세워줘 가지고 주민들이 그 동네에서만 제가 이거예요. 윤정희의원한테 얘기하면 그냥 가로등이 금방 된다고. 그래서 이렇게 좀 능률적으로, 시간에 착 맞춰서 금방 할 수 있는 이런, 강남구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빛의 속도로 서비스 하시겠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우리 치수과장님이 진짜 빛의 속도로 한다고 그래서 저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치수과장님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