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 의안번호 129번. 본 위원 역시도 이 기타자금에 대해서는 범위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그 개정안을 놓고 상당히 고심할 수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대국적으로 봤을 때 그 문호를 일단 개방을 해놓고 그 기타자금의 행방, 그 들어오는 자금이 어떻게 들어왔고 이런 것만 추후 감사도 있을 것이고 중앙의 행정감사도 있을 것이고 이런 과정에서 문민시대에 접어드는 과정에서 더 완벽하게 밝혀질 것으로 생각하는 차원에서 볼 때 이 기타자금을 가지고 위원님들께서 이러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일단 우리가 그렇다고 현재 입장에서 기타자금 이렇게 만들어서 문호 개방을 막고 추후에 차라리 이것을 개방을 해 놓고 우리가 감사까지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입니다. 이것을 하는 부서가 또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92년도까지의 모든 행정감사에 있어서 미비점이 중앙에서부터 있다 하더라도 감각적으로 우리가 느낀다 하더라도 우리 문민시대에 접어든 이상에 좀더 중앙을 믿고 다른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사항들을 믿자 하는 차원에서 기타 자금를 가지고 길게 토론을 하면 좋지 않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본 위원은 이 안건에 대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