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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득 의원 발언

1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199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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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하나, 의심이 난다면 ‘91년 3월 8일날 허가해 줬는데 ‘92년 9월 24일날 학교용지로 시설이 됐어요. 그러니까 허가내준 당시에는 간단히 말하면 풍치지구인데 학교용지로 되니까 계획적으로 부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선입관이 온다는 것이 하나의 생각이고 이 사람들한테, 신현승씨한테 도장도 받았더군요. 사인도 받았어요.

부숴도 좋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왜 당당하게 못나가요 건축과장님은. 이분이 왜 우리하고 상관이 돼요 ?

신화식씨가 다른 것으로 진정이 들어온다면 이해가 됩니다. 신화식씨가 지금 여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국내에.

그 아버지가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친은 인정을 했다고 하지만 신화식씨는 안계시니까. 송유섭씨는 구청에 진정서라는 것은 어떠한 내용이든지 좋지만 이 건 가지고는 진정을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왜 과장님은 이 답변을 크게 해주실 줄 알았는데 크게 대답을 못해요.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의심나는 것이 이것을 보니까 일곱, 여덟번 했습디다.

오자마자 바로 ‘91년 8월달부터, 3월달에 신청해 가지고 8월,9월 27일, ‘92년 12월 9일 여러번 했어요. 이것을 보니까요. 고발조치, 촉구공문 계속 띄웠는데 설계자들하고는 얘기 혹시 나눠본 적이 있는지 한번하고, 감리자가 없다니까.

공문 보낸 거 있는지 하고. 진정서에 이렇게 불미스러운 것을 써 가지고 온 것 보면 왜 크게 답변할 수 있는 용기와 여기 서구청 실력자와 지주측간의 모종의 관계, 고위직 경찰간부와 관련된 이런 말 쓴 것, 나는 이런 것 반박하고 싶은데 과장님은 어때요. 반박할 용의 없어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