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 이제 우리도 2년이 되다 보니까 전문위원님이 아니더라도 한가지씩 알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서는 구청장님도 바뀌었고 우리 공무원 사회도 뭔가가 약간의 회오리바람이 일고 있다 이겁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들도 전국적으로 그러한 상황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면 이런 안건들은 예를 들어서 사업계획이 올라올 때 우리 전문위원님도 이것을 들어 주셔야 됩니다. 사무과에서도 우리 전문위원님들이 각 과에서, 여기 검토보고서를 보면 불법 주정차 과태료 수입 등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 그것은 우리 구민들도 다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에 일시 차입이 되었다든가 이러면 계획자체에 어느 정도 100%는 나타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근사치까지 어디서 목적, 왜, 6하원칙에 의해서 대충 나와 주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죠 ? 그래야만 우리 의원들이 그런 사업계획을 보았을 때 타당성이 맞고 안맞는 것을 여기서 검토를 해 가지고, 오늘 안건은 제가 볼 때 그런 계획성이 어느 정도 작성이 되어서 여기에 올라왔다면 쉽게 통과가 될 수 있는 안건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후에 이런 사항들을 올릴 때는 기초적인 사업계획이 올라와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학생들도 예를 들어서 5만원을 가지고 일주일을 써라 하면 일주일동안 그네들 나름대로 계획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의 각 과의 과장님께서 이런 것을 하실 때는 그 정도의 기초적인 상식을 가지고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