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의견청취할 때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약 1년 전에 이것 때문에 항만청에서 회의를 했어요. 지금 기존의 건물이 14m고, 앞으로 새로 생길 것이 23m인데요.
물건을 싣고가기 위해서 대기한 차하고, 여객선터미널에 오는 차들이 적기 때문에 1층은 전부 다 주차장으로 사용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방금 이야기 하신대로 옛날에 사무실 자리로 하고, 그 옆에 파출소 하나 있습니다. 해촌일식인가 하나 있어요.
이 2개 블럭이면 8,600평인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도로 빼버리고 5,500평 된다는데 거기가 항만시설지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매입을 해 가지고 싣고갈 차량대기는 어쩔 수 없이 여객선터미널 자체에서 한다 하더라도 그쪽에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대형주차장하고, 우리 역세권 개발구역에 대형주차장이 하나 서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차장 하나 하고, 승객들이나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익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라 하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당시에 이쪽 사업이 349억원, 그쪽에 추산이 200억원이 된다고 했는데 두 예산으로 같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것 해주고, 저쪽 것은 차후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하는 청장 말씀이 있고, 그러면 70억원이면 매입할 것 같으니까 우선 매입이라도 해 주라 했단 말이에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조건부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제가 거기에서 의견제시를 한지가 아마 1년이 넘었을 거예요.
그 때 당시 공무원들은 다 발령이 나서 없고 새로운 공무원들이 와버리니까 말이 막혀가지고 그 과정 이야기가 잘 안나오는데요. 거기에서 이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삼학도에 있는 어느 단체의 건물이 낡아서 지으려고 43억원인가 들여서 지었는데 그 단체가 2개 단체인데 서로 장소를 가지고 다툼을 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가버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도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아니면 저 위쪽에 우리도 필요로 합니다.
우선 급하다 이런식으로 했다고 하는데 이런 문제들을 감안해서 이왕에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확대해서 포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