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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11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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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김원묵씨. 복식부기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많고 보니까 고생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 관심을, 부천시에서 주도를 하다보니까 우리 권청장님은 무엇이든지 앞에 서기를 좋아하시고 1등 아니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복식부기에 대해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이렇게 고생하는 직원들을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격려도 해 주시고 또 실질적으로 이 복식부기 업무가 상당히 중요한 업무인데 이게 잘 체제를 처음부터 잡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무국장이 특별히 이 복식부기에 국장님도 지금 관심이 많으시겠지만 국장님께서 각별하게 부천시에서 하는 것만 따라가는 모양새를 지금 보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았어요. 그래서 중간보고도 지금 몇 차례 책자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위원들도 그런 내용을 모르고 있고요.

그래서 책자는 요약본을 주시겠다고 그랬으니까 받으면 되는데 앞으로 우리 국장님이 좀 신경을 잘 쓰시고 직원들한테 독려도 좀 해 주시고 이게 사실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그리고 준비작업이 보통 일이 아니고 복식부기를 실지 한다고 그래도 우리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돈만 버려놓고 적용을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 준비작업이 상당히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앞으로 대비할 것인지 우리 국장님이 한 말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