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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22회 제감사특별위원회199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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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얘기하다 만건데 바로 이것이 연계가 되서 뒤에 나오네요. 왜 아까 자생단체 지원 때문에 제가 얘기를 했는가 하면 일개 단체가 지금 지원단체가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지도자 그 다음에 자유총연맹, 바르게 살기 이렇게 4개 단체가 지원이 되죠 ? 동의 자생단체로 구에서 지원되는 단체가.

그런데 그것을 왜 자꾸 거론 하는가 하면 좋습니다. 무슨문제인가 하면 새마을 지도자가 바르게 살기 회원도 돼 있고 또 자유총연맹에도 들어가 있고 적은 동에는 위원은 20명씩 명부에 올라 있지만 그 회원이 그 회원입니다. 지역에서 봉사를 하는 단체로서 일하는 사람은 한정이 돼있기 때문에 이 인원이 바르게 살기에도 가고 자유총연맹에도 가고 새마을도 가고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정부의 법에 정해서 지원하는 과정은 좋은데 어느정도 집행부에서는 확인을 해서 활성화 시키든지 봉사단체인데 봉사를 하게끔 유도를 해서 지원해줘야지 무조건 마구잡이식으로 쉽게 따지면 전체 받는 대상자 인원은 20명씩 해서 5개단체 100명이다 하지만 100명이 안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명단을 올리라고 한 것이 복합적으로 들어올 겁니다. 이단체 저단체에서 그런것을 새해부터는 심사숙고 해서 이왕 지원을 해주는 만큼 최고 통치자가 뭐라고 했습니까 국민 대청결 운동하자고 했쟎습니까. 그 사람들 뭐합니까 지원해 주면, 매월 1일, 15일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지만 단체를 최대한 활용해야 될것 아니냐 이말입니다.

여기서 무슨 일용직 잡부로 해서 도느니 보다는 그 만큼 지원해주는 만큼 봉사단체는 일을 해야 되겠고 활성화를 시켜서 최대한 이용을 하자 이 얘깁니다. 지원을 하지말자는 것이 아니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