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 그림이 있는 거리해 가지고 토요일날 할 때 가봤어요. 만원이내 이런데 전혀 우리 현실하고 안맞습니다. 사람이 모이지도 않아요.
예를 들면 몽마르트 언덕은 거기가 유명한 4만9천명의 시민들이 모아서 만든 유명한 성당이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인근이 요즈음 같으면 우리 달성동이나 이런 데처럼 지가가 싸고 해서 가난한 예술인들이 많이 거주를 했고 인근의 그런 명소와 더불어서 값싸게 술 마실 수 있는 호프집도 있고, 이런 조건들이 정비가 되어서 그림이 있는 거리가 된 겁니다. 그리고 가격도 동료위원께서도 실태 알아보려고 그림을 한 점 사셨는데 각격도 직접 화가하고 일정하게 규정하지 않고 가능한한 저렴한 시장의 원칙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우리는 전혀 문화예술인들의 요구가 없는데 우리가 억지로 만들어 가지고 꼭 이 산업을 배양한다고 할까요?
나쁜 표현인데요. 이런 당시의 구상인데 저는 유달산 주변의 이런 노후된 가옥들을 사서 경관을 정비하는 것은 큰 이의가 없고 마땅한 사업이라고 사료되나 충분한 사업내용에 대한 검토없이 이름부터 짓고 건립계획부터 세우는 방식은, 사업은 그 간에 우리가 민선 1, 2기를 거치면서 수도 없이 그 사업이 갖는 폐해들을 목도해왔습니다. - 그리고 그 사업에 폐해들이 지금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노적봉 주변에 정비는 필요하다고 보나 개념도 정리가 안된 아트힐이니 이런 말들은 앞으로 안건 나올 때는 신중하게 제기됐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