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22회 제감사특별위원회1993-12-03

권오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위원님 말씀 잘하셨는데 지금이 문민정부, 지방화 시대입니다. 지방자치가 3년이 됐고 2대째 의원이 다음에 들어와요. 경기은행 임대료 2백 80만원이요 ?

그거를 끌어들여서 거기다 넣는 형국인데 아니 지방자치제가 됐으면 상부지시를 보지말고 우리 세무과장님이 눈치를 안보신다고 하면 32억 넣을 것을 10억정도 단자회사에 넣으면 여기서 5%주고 단자에서 12%주면 맞추면 악9% 되겠네요. 그것을 소신껏 건의해 보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 지방의원들이 경기은행을 끌어들여서 거기에 다 넣고 상부눈치를 봐야되는데 서구 의원들은 경기은행뿐이 아니라 단자회사에도 일부 넣기를 원해서 이자소득을 세외소득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하시겠냐고 청장님한테 건의를 한번 해보십시요.

그러니까 아까 묻는 답에 중앙정부의 지시에 의해서 지방은행 육성법에 의해서 그냥 경기은행에 넣으라고 했으면 될걸 그건 필요도 없는 얘기거든요 어차피 전자에 다루어졌던 일이고. 그러니까 우리 김위원님 얘기가 옳은 얘기예요. 그럴바에는 우리 관내에 299개의 조건부 무허가 공장도 있고 정말 단돈 5백만원이 없어서 기업 문을 닫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 인천시예산 1조 2천억이라는 돈을 경기은행에서 주무르면 우리 인천시 관내에 산재 돼 있는 조건부 공장이라든지 영세공장에 중장기 자금육성이라도 시켜서 자금을 지원해서 기업을 육성해서 세원확보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특혜만 받을 생각했지 지방중소기업 육성할 생각은 한번이나 해 보신적이 있느냐 이 얘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