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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16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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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을 우리 지금 이게 말이에요. 2,980만원이나 들여서 프로그램 개발했는데 환경순찰해서 나온 어떤 성과품이 있으면 우리 감사 끝나기 전까지 그 성과품을 제출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 38p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인터넷 상에 부조리 불친절 신고센터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드시겠다 그랬거든요. 그리고 우리 강남구청이 그 창구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불친절 시비가 주민들간에는 쉴새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지금 우리는 여기 접수건수, 처리결과 이런 것보다는 불친절교육, 친절하기 위해서 강남구청에서 교육을 얼마나 몇 명 대상으로 어떤 교육을 실시했고 어떤 안되는 부분을 물리적으로 강제로 친절하게 하려고 그러면 안됩니다. 마음에서부터 친절한 마인드가 있어서 우러나와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기까지 강남구청에서는 의식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강남구청에서는 여기 인사를 할 때 불친절하거나 불이익을 하면 격려에서 감점을 한다 이런 어떤 위협적이고 협박적인 언어보다는 친절하게 할 수 있는 의식화 교육 우리 공무원들에게 전체적인 교육을 해 가지고 스스로 친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 그런건 또 얼마나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