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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16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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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비슷할 것 같은데 제가 제일 중요한 걸 여쭤보려고, 앉으세요. 그냥 포괄적으로 묻겠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할 때에 운영실적이라 해서 여기 나와 있습니다.

보면 총 접수가 4,334건, 처리 진행 2건 해서 주간활동과 야간활동에 대해서 구분을 해서 밑에 이렇게 해 놨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 같이 돼 있는데 본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실제로 각 동에 여러분들이 돌아다니는 실적만큼 보다는 더 엄청나게 쌓여져 있다는 얘기예요. 본위원이 밤에 한번 순찰을 돌면 하루에 적발할 수 있는 건수 또는 지적할 수 있는 건수 잘못돼 있는 거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게 엄청나게 많은데 여기 있는 걸 보면 완전히 좀 형식적인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여기에 구분에 보면 주택, 환경, 토목, 교통, 광고, 건설, 공원녹지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또 우리 환경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주민들에게 침해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노점상이나 또는 주차문제 또는 무허가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거는 세부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여기에.

그러면 실제 민원감사담당관실에서 행하는 일이 하나의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사실 저는 안타까운 게 우리 강남구의 자랑은 잘 하는데 잘못된 지적 또 잘못된 것을 빨리 고치는 그런 일에 대해서는 엄청 느리고 또 상당히 생각에 아주 뭐라고 할까 무반응이라고 그럴까? 이런 게 엄청나게 많아요. 제가 지금 포괄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담당팀장이 오래 됐으면 몇 가지 지적할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지금 과장님이 오신 지 며칠 안돼 가지고 그래도 과장님께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지금 여기 움직이고 있는 건수가 이게 과연 열심히 했다고 하는 얘기인지 형식적으로 한 건지 그런 얘기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