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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22회 제1총무위원회199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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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나중에 할 문제가 아니고 왜 내가 이 얘기를 하는가 하면 사실 기계실 같은데 요즘은 잘못들어가면 구민회관을 건립하다보면 전기에 감전이 되기 때문에 섣불리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금은 시스템 자체가. 그래서 나는 이 자동경비 시스템이라는 것을 진짜 고가제품이다 생각을 하면 전시실 내에만 시스템을 하고 이것이 또 왜그러냐면 청원경찰도 있지만 지금 방범원들도 자꾸 줄이는데 제가 알기로는 자율방범들이 구민회관에 갈지 청원경찰을 별도로 뽑을 지 모르겠지만 구청처럼 이렇게 근무를 할것입니다.

하는데 이 무인 탐지기가 경비실에 있을지 구민회관 자체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가 나가는 그 해당관리 되는데만 시스템을 해야지 전체적으로 2억을 책정을 해 놓은 것인데 구태여 이것은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기계실 같은데는 잘못만지면 전체 부자가 울리든지 영사실도 잘못만지면 부자가 울리기 때문에 만지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진짜 전시실에 고가품, 미술품이라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만 해야되고 또 나중에 밤에 이루어질 얘긴데 낮에는 틀림없이 어느 전시시설을 가도 손대지 마시요 전부 관리차원에서 할테니까 이것은 밤에 또 관람이 없는날 필요한 것이니만큼 그 부분적인 것만 시스템으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만약에 올해 완공된다고 하더라도 올해 고 미술품이 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것이 잘못되다보면 올해는 이 예산 불용액이 남을 수도 있는 소지거든요 이것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