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상업지역만 이렇게 돌아다녔는데 그게 이제는 아파트라든가 주거 전지역에 다 차에 꼽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 과장님이 그런 게 잘하는 거지 아무리 말씀하고 이거 탁상행정만 해서 뭐 하겠습니까?
그거 하나하고, 제가 참 너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요번에도 동경 우리가 의원님들 다 갔습니다마는 최고 번화거리 신주꾸를 가봤습니다, 그죠? 여기에 보니까 작년에는 우리가 서울시에 5위하고 금년에는 2위 했는데 그 신주꾸 거리에 가서 간판을 보니까, 입간판이라고 그러죠? 이렇게 쭉 걸린 거.
참 기가 막히게 해놨습디다. 그래서 아직도 우리 강남구가 참 깨끗하다는건 저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서 인정은 하지만 그걸 보고 나서 "아 역시 일본이구나!" 그 세계적인 신주꾸 번화한 거리에 간판이 있는 걸 보니까 기가 막히게 합디다. 그래서 우리말로만 하지 마시고 좀 공무원들도 그런 데 가서 그렇잖아요?
견학을 높일 뜻이 좀 있지 않은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릴 건 뭐냐면 현수막 있죠? 그거 현재 지금 돈 받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