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에코 페스티발은 상당히 내용을 들어 보니까 좋은 행사 같구요. 외달도 자연생태 우수마을 기본 및 실시설계비, 외달도 말만 나오면 답답할 때가 있는데 관광과하고 환경과하고 겹쳐 있거든요. 관광과는 사이즈가 섬 전체면 환경과는 전체를 대상으로 한게 아니라 외달도 생태마을 따로 한지를 모르겠어요.
왜냐면 관광에도 실시설계비가 있어요. 그리고 환경에도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과업의 성격이 조금씨 다를지는 몰라도 총괄적으로 해서 과업을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게 2억1,600만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 사업이 훨씬 중요합니다. 관광과 사업보다 이 사업이 중요해서 환경부에서 지정을 한걸로 알지만 저는 이 사업을 애초 안해야 되고 이 사업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굳이 기를 쓰고 할려고 한다면 두 사업에 대해서 연계해서 고민하는게 좀 필요하다, 이 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좀 해 주시구요. - 또 하나는 우리 그동안 우리는 매립이 90%정도이고 소각은 10% 이내이고, 그동안 쓰레기 처리정책이 그래 왔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어떻든지 매립보다는 소각정책으로 갈려고 정부가 나쁜식으로 표현하면 우리가 좋아서 준게 계속 사례들을 만들려고 해요. 그런데 소각장에서 나오는 다이옥신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거기서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쓰레기 처리를 소각해서 하는 것이 일견 좋을 것 같은데 자연생태 마을이라고 하는 틀하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거기가 호수가 스물 몇세대 밖에 안돼서 쓰레기 발생량이 엄청나게 많거나 올때마다 배로 몇척씩 빼내야 되고 이런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고민 할 수도 있을 거다, 굳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지 간단히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