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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2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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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나는 반대합니다.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액수가 크고 작고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애초에 예를들어서 2백5십만원을 갖다가 세웠던것을 그것을 5만원을 삭감하든지 아니면 백만원을 삭감하든지 나는 그 액수에는 나는 별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단지 의장이 해외를 가는데 그것을 2백5십만원 책정된데 대해서 그것을 갖다가 깍았다 예를들어서 한 가정으로 따진다면 아버지가 예를들어서 어떠한 일을 하는데 자식이 말이야 이렇게 방해를 하는 이런것에도 비유가 될수가 있는 것입니다. 의장은 모름지기 의회의 얼굴인데 대표고 더더군다나 인천시의 대표의장이신데 아 그런 양반이 해외를 나가신다고 그래가지고 의회에서 자체에서 2백5십만원이 책정이 되었는데 그깟놈의 4십만원을 예산삭감도 좋습니다만서도 그 4십만원을 그래 깍아가지고 그 양반 얼굴에 그런 내용은 진짜 나는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애초에 2백십만원이 올라왔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2백십만원 통과시켜 드려야죠.

그랬다면 그것은 별문제가 아닌데 2백5십만원을 세워놓고 의장이 나가시는데 그것을 의원들이 깍는다는 것은 이것 명분없는 일입니다. 우리 의원들 스스로의 얼굴은 의원들 나름대로 각자가 세워줘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 예를들어서 나하고 송춘규 위원님이 있으면 내가 송춘규 위원 존중해야만이 나도 얼굴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이지 그런 것이지 한 집안인데 집안의 대표가 나가는데 말이야......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