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명시이월된 사업중에서 기본 예산에 본 예산에 계획이 섰던것이 4건이 있습니다. 신현동하고 가좌1동하고 석남1동하고 지금 조금아까 말씀하신 가정동 170번지요. 이런것은 기본 예산에 서 있는것도 제대로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거나 또 보상같은것은 조금아까 말씀하신대로 위원회나 공탁을 걸고 법적인 방법을 최대한 동원을 해서 했으면 이월이 되지않을 사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월을 시켜놓고 지금와서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은 이월시켰다고 야단을 맞을까봐 여기 가정동 170번지하고 가좌2동것은 올해안에 끝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단 말입니다. 그럼 지금 여기서 장난하는것이 아니잖아요.
과장님은 혹시나 이것이 내년으로 넘어갈가봐 이월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이 자리에서는 올해안에 2건은 끝내겠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 그리고 지금 동절기인데 별안간 끝낸다고 해서 공사가 제대로 될것 같습니까 ?
얼어빠진데다 포장을 하고 그래가지구요. 그것은 안돼잖아요. 그럼 여기에 예산서에 이월을 하겠다고 올렸으면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그 공사를 잘 할수있는 그런 방법을 말씀을 해주시고 내년에 공사를 이월이 되지만 잘 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하셔야지 올해안에 벼락치기로 끝낸다는 말씀만 하시니 말이예요.
그리고 제가 봤을때는요. 이월도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간에 공사는 정확히 해야돼요. 금방 해놓고 나서 보수하거나 이래서 안되는 것이니까 그리고 좌우지간 내년도부터는 이미 이월하겠다고 한것은 지금 어떻게 되지도 않고 내년부터는 기본 예산에 서있는 공사는 연초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그해에 전부 끝날 수 있도록 다 추진을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