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 여기에 보시면 우리 건설과의 사업들이 신현동 144번 도로개설공사하고 가좌2동 경기은행앞에 도로개설 석남1동 172번지외 1개소 도로개설 가정동 170번지 도로개설 이것이 전부 이월사업으로 되는 거예요. 93년 기본예산중에서 우리가 이월사업자체를 과장님한테 추궁을 하는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 많고 많은 사업중에서 한개가 그렇게 불가피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 답변자체가 먼저와 지금과 똑같은 일관성이 있는 답변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일관성이 없으면 오늘이라도 그중에서 먼저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 검토를 해보니까 이게 이월이 안되어가지고는 안 되겠다든가 이런것을 얘기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우리가 지금 과장님한테 이월되는 것을 가지고 추궁을 하는것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은 흐름을 자꾸 망각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안된다구요. 자꾸 시간이 끌어지고 그것때문에 자꾸 흙백을 집을려고 그런다구요.
우리 위원들은. 그럼 우리 위원들이 분명히 과장님이 답변을 하신것을 가지고 객관성있게 얘기를 듣고자 하는데 그것을 자꾸 합리화를 시키고 빠져나가고 7개 사업중에서 한개가 이렇게 되었다. 한개가 되었든 반개가 되었든 10개가 되었든 그것을 논할려고 하는것이 아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