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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31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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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3가지쯤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KT&G 배구대회를 3번을 봤는데 앞으로 그런 대회를 유치를 하려면 개선방식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가 4천만원을 지원 해 줬는데 개막식은 제가 안갔고, 도중의 경기하고 준결승, 결승은 상당히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는 주말이거든요. - 평상시에는 거의 없어서 혹시 다른 경기연맹에서 보더라도 목포 가봐야 별로 장사도 안되고 관심도 없다, 그런데 동사무소나 여러 군데에 표를 줬다고 했는데 저는 그런 곳에서 표를 받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표를 받았거든요. - 표를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동안의 지원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4천만원을 줬으면 내가 보기에는 2천만원 쯤은 표로 사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민들에게 주중경기는 특히 사람들이 없어요. - 그렇게 해서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해야지 너희 줄 테니까 알아서 놔눠줘라 이런 방식은 대단히 잘못된 방식이라고 지적을 하겠습니다. - 평일날도 관중이 일정해야지 중계도 하고 목포는 열기도 있구나 할 것 아니예요.

또 하나는 국장이나 과장께서 시장을 보필해서 물론 우리 의장도 포함되면 좋겠습니다마는 개막식에는 그 사람들 얼굴이 나오지도 않아요. - 그러나 9일 대회중 하루쯤은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시장을 모시고 와서 관전을 하면 내가 해설가라고 하더라도 아! 목포시에서는 시장도 보이십니다 라고 할 것 아니냐, 우리시가 동계훈련 최적지다.

스포츠메카를 만든다 존경하는 전성룡 위원께서는 죽어라 질의를 하는데 낯 보이고 인사말 하는 곳만 살짝 보이고 가는 것은 저는 적극적인 행정을 하는 자세가 아니다 그것은 꼭 시장께서 안가신다고 하더라도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그것이 다른 경기와 관련했을 때 아! 목포는 시장부터 저렇게 오셔서 의장까지 관중들 속에서 응원도 하고 할 정도면 저기 가면 우리 체육인들이 대접을 받겠다 이런 심리적인 요소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티켓을 주는 방식도 2천만원이면 5천장을 사요.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람들에게 준다든가 평일날 우리가 충분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수가 있습니다. - 시청홈페이지를 별로 찾는 사람이 없어요.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준다든가 다양한 방식으로 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해주십사 하는 것이 첫 번째 제안이고요. - 둘째는 자동차세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시정질문도 하고 있는데요. - 여전히 지금도 절차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물으려고 했는데 선납서류를 쓰고 다시 받아서 하는데 다른 지역들도 대대적으로 선납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제가 제안을 할 때 2004년분 선납을 하려면 2003년도에 주로 자동차세를 12월 후반기에 내잖아요.

세를 낼 때 2004년도에 선납 영수증을 같이 발송해서 주면 저는 적어도 4∼5천대는 쉽게 한다고 봐요. 저도 지금 할 생각입니다. - 그런데 연초에 선납 영수증을 그것만 따로 보내고, 6월에 또 보내고, 12월에 또 보내야 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년도에 고지서를 보낼 때 차년도에 선납영수증을 같이 보내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그렇게 하고 현재라도 어제도 제가 모임에 갔는데 제가 시청 직원이 되어서 설명을 했어요.

영암, 해남 이런 곳에서는 다 하는데 우리시는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이것은 적극적인 홍보 부족입니다. - 예를 들자면, 우리지역에 공동주택 거주자 수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공동주택 아니면 동사무소가 그럴 때 기능을 적극적으로 해야지요. - 동사무소 용지라도 복사해서 요소 요소에 붙여서 하게되면 한 5천명만 내면 업무에 효율성도 증가되고 30만원 정도 기준으로 하면 15억원 정도를 선납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분들한테 전체 모아서 경품 추첨할 것이 아니라 선납 한 사람들을 대상자로 해서 한번 하고 이렇게 해서 차별화를 하게 되면 아 먼저내면 좋구나 그래서 밥솥도 하나 타겠구나 이런 동기를 유발해야 합니다. -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못하고 있다 꼭 기록을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 시장님께서도 그렇게 여기서도 보면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입찰하는데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박 소 영 과장님도 계시지만 행정정보공개조례 같은 것은 전면 개정이 되어야 합니다. - 제가 의원발의를 몇차례 준비를 했는데 실은 민원봉사실에서 자발적으로 준비할테니까 말미를 주십시오 했는데 예를 들자면, 나중에 대 테러니 민방위 이런 것 하지만 교량이나 터널이나 많아졌지 않습니까? - 각종 재정사항을 공개한다든가 필요하면 시장님 판공비를 공개한다든가 의장은 공개하고 있거든요. - 이렇게 해서 누가 보더라도 제도적으로 투명하다 그런데 이것은 기분나면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분기별 분기 제도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시장님을 제대로 보필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래야 시장이 항상 투명하게 하신다더니 정책들도 투명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구나 이런 말들이 나오도록 연초에 이런 것들이 조망간에 이루어지길 기대하면서 3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