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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231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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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택지개발사업을 해서 친환경의 도시를 만드는데 고생하시는 국장께 감사의 표현으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택지개발을 해서 매각하게 되면 꼭 신도심, 구도심 나누는 것은 아닌데요.

현재도 공동화현상이 일어나서 어려움이 많은데 개발이 됨과 동시에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통념적으로 구도심, 신도심 나눈 것은 구도심이 신도시보다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도 16년이상 누후된 것을 대체하면서도 구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한다고 그러거든요.

사실 구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한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 그리고 우리가 나누어서 본다면 구도심쪽에서 사는 인구가 목포인구의 5분의3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지난번 언론보도에 의하면 하당2단계사업이 약 640억원 정도 이익이 나 가지고 하당1단계에 약 140억정도 투자해서 아까 주민들한테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사업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쪽에 사용을 하고, 5백억원은 옥암택지개발에 재투자를 한다고 그렇게 나왔어요. - 그렇다면 구도심쪽에도 그런 것이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마는 도시건설국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도로선형 변경도 못하고 있어요. - 그런데 여기에서는 백몇십억원 정도가 이렇게 왔다갔다 할 때 이쪽에서 사는 사람들은 조금 편파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비가 있을 때는 그런 데에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기 바라고, 국장님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