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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11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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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건의를 한번 해볼게요. 지금 작년하고 IMF가 끝나고 작년하고 이제 금년 한 2년동안 역삼1동 특히 2동 쪽하고 논현동 쪽에 보면 다가구 천지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집마다 전부 다가구주택으로 그냥 단독주택이 다가구주택이나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으로 재건축이 전면 해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그 단독주택이 다가구를 지으면 그 앞에 도로가다 망가지게 되더라고요, 보면.

그러면 우리가 준공을 하면서 도로파손 부분, 지하실을 파고 큰 차가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도로가 파손이 되는데 자기집 앞만 파손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계속 연결되다보니까 온동네 도로가 다 파손이 돼요. 그래서 어떤 집을 보니까 준공할 때 자기집 앞만 이렇게 덧씌우기해서 준공받고 받고 하는데 제가 건의 한번 하고 싶은 것은 그렇게 대규모로 개발들이 되다보니까 그것을 언제 우리 토목과라든지 우리 강남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공사를 하지 말고 예치를 받는다든지 해 가지고 그 동네를 아까 우리 이런 대치동 골목길 같이 좀 공사하는 데서 얼마씩 받든지 예치를 받아서 일괄적으로 해 줘 버리면 공사 안한 사람도 도움도 받고 우리 예산도 절감이 되고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