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두가지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얼마전에 환경의 역습 프로그램을 집에서 봤는데 치과홈메우기에 쓰는 것이 수은중독과 관련이 있다, 상당히 심각하게 보도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른들은 좀 큰데 아이들 치아 홈메우기나 이런 것 할 때 아말금 말고 다른 대안은 없는지, 저도 그 보도를 보기 몇일전에 했더니 우리 애들도 그걸 보더니 아빠 것도 다 파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그런게 좋은 일인데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 하나하고, 또 하나는 뒤에 유통식품 안전성 관리하고 관련해서 요즘 아이들이 아토피라든가 여러 가지 현대병들이 많거든요. - 그런데 제가 어디 약국을 갔더니 약사님이 건강사회실천 약사회 회원이신데 학교앞에 음식을 파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서 기름을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다, 왜 그러냐면 한번 튀기고 나면 버려야 되는데 그걸 몇일이고 쓰기 때문에 아이들 전체의 건강에 저해를 준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단속을 심화 시켜주면 좋겠다, 그 분은 본인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인데 본인도 자녀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우리 시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 참고하셔서 지금 분기별로 1회인데 그 분들의 생존권 문제도 있기 때문에 과다한 단속이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역으로 학교에 우리가 보건소에서 강의를 나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이들 먹거리와 건강이라든가 해서 특히 아이들이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사전에 단순히 지도감독만하는게 아니라 학교별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