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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3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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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2가지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 얼마전에 상당히 당황했어요. 일정표에는 정책자문위원회 모인다고 하는데 오라는 말을 안 하더라고요.

전 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자문위이다 보니까 본인이 관심이 없거나 바쁘시거나 하는 분들은 몰라도 정책자문위원회라고 써있는데 아무 이야기가 없어요. 가냐고 오냐고 물을 수도 없는 것이고 운영방식을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두 번째는 우리 홈페이지도 고치고 지금 PDF로 변환을 한다고 하니까 지금 여러차례 의원직에 계신분도 있지만 보고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당장은 없지만 1대부터 5대까지 정리가 되면 그것도 비용은 얼마 안들 것입니다. - 그것도 같이 CD로 구워서 의원님들이 옛날 4대 때는 어떻게 되었는가 찾아보려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 앞으로 CD를 굽는 것도 중요하고 기존의 작업이 완료되면 그것을 CD로 구우면 3∼4장이면 될텐데 그리고 이것도 10회를 매번 할 것이 아니라 책은 그때 만들더라도 CD는 연차보관용으로 하면 경비도 적을 것입니다. - 이것을 10번이나 날마다 CD굽고 있고 그래도 복잡하잖아요.

여기다 물론 CD라이터기를 사면 훨씬 편하겠습니다마는 차라리 CD 1장이면 1년분을 다 넣을수 있을거예요. - 기존 1대부터 6대까지를 CD로 구워서 의원님들이나 의회를 연구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열린 의회의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