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운영 인쇄물비는 20일이면 3분의1이 늘어나는 겁니다. 의회 회기일수가 그동안 60일 이었다가 20일이 늘어나면 80일이 되는데, 3분의1이 늘어나는데 천만원의 50%가 아니냐 하는 송병일의원님 지적도 있었습니다마는 3분의1이니까, 30%니까, 50% 정도 올려 놨다고 해서 과다 액수라고 생각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독서실 문제는 의원 자료실 문제는 제가 볼때는 이것이 조잡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좀더 예산을 투자해서 왜냐하면 이렇게 배치도 평면도로 보면 당장은 이것이 가능할지 모르 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초대 의원인 만큼 2대, 3대 가면서 자료도 늘어나고 구입하는 책도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장을 창문 있는쪽 내지는 시설물이 있는 쪽을 빼고는 거의다 둘러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될 줄로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 독서실 문제는 예산을 지금 천칠백오십삼만원 정도 이렇게 계산이 되어 있는데 우선 그것을 통과를 하고 추후로 내년도 본 예산에도 계속 이것이 투자가 돼서 서구에 관한 자료는 낱낱이 우리 의회 자료실이 있어 가지고 지역 학생이라든지 지역에 관한 애착이 있는 사람들 또는 지역에 관한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다와서 열람을 해서 서구에 관한 것을 다 알수 있는 그런 정도의 시설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의원들이 공부를 하냐 안하냐 이것은 안하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이지 하는 자리를 만들어 놓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의원님들께서 생각을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른 의견들 있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