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때 이것이 좀 생각은 괜찮으신데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여기 그 의회가 주로 많이 사용하는 그런 관련법까지 다된다면 그것은 엄청난 분량이 되고 그것을 할 수가 없어요, 컨트롤 할 수가 없어요 한번 만들어주고서 그 내용이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수시로 바뀌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다해가지고 이 80권에 대한 것도 인쇄도 별도로해 가지고 맨날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대단히 힘들은 일이고 또 이것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의회운영이라든가 이러한 의회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있는게 아니고 이런데도 우리가 책장이나 의회운영집 이라든가 이런것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개정되는 것만 우리가 하면 되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볼때 이것은 지금 단계에서는 심의할 문제가 아니다 하는거예요, 지금 단계에서 어차피 지금 만들어서 할 수 없으면 다음에 , 내년도에 뽑아서 또 의회에 사람이 들어오면 더 만들어서 의원들 한테 돌릴것 아니냐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좀더 연구를 해서 뭔가 잘 만들면 잘만들든가 여러가지 활용 방안이 좀더 강구가 되어 가지고 개선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거기 여비에 국내여비라고 해서 의원세미나수행 및 타의회비교시찰 여비 해가지고 직원들 15만원씩 5명 해 가지고 2회에 그래서 150만원의 예산이 서 있습니다.
특히 정의원이 봤을 적에는 이 내용에 의원세미나가 들어가서는 안되지 않느냐 우리가 사실 지금까지 보면 우리 의회사무과나 또는 우리 전문위원실에도 나름대로 공헌 했지만 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우리 독서실을 만든다고 하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독서실을 만들면 독서실에서 의원들이 뭔가 관련책자라든가 관련자료를 열람 하면서 뭔가 볼려면 상당히 많은 자료가 필요해요, 그것은 아실겁니다. 그리고 지금같이 우리 회의록이나 이런것을 제가 사무과 자주 들립니다만 다른 우리와 비슷한 지방자치단체들이 별로 없어요, 나는 회의록을 몇부 만들고 뭐 하는지 잘 모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남은 줄로 알았어요, 그러면 우리와 비슷한 자치구에다가 우리가 우송을 해주고 그쪽에서도 회의록 좀 보내주면 그래서 서로 자료가 왔다갔다해요, 그래서 그런 제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한3년 지났는데 없어요, 그게 그저 우리거나 만들어서 남주는 걸로 알지 남의것을 사실 확보할 수 있는 그것이 자료입니다. 우리것은 자료가 아닙니다. 그러기때문에 이번에 다른 부분에서 나오겠지만 국내여비 자료수집 이비용을 이것을 좀 바꿔 가지고 의원세미나 이렇게 넣지 마시고 제자 봤을때에는 회의자료수집 및 타의회비교시찰 여기도 이런식으로 다 바꿔가지고 이 예산을 제가 봤을때에는 지금 150만원 올라갔는데 한3백만원 정도로 배정도 해서이것을 기축으로 해서 우리가 독서실을 다 꾸며 가지고 그것을할 적에는 타의 의회라든가 이런데 자료를 좀 어느정도 수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것은 조금 상향 조정이 되어야 되겠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