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다시 한번 제가, 그래서 지금 파쇄하고 그런 방법이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가 사실 우리 강남구에서 아웃소싱들 많이 하고 있는데 진짜 나는 필요한 아웃소싱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것을 그 현장에서 그 대치주공도 마찬 가지고 앞으로 은마아파트고 다들 마찬가지가 될텐데 그 단지에서 주차장이라든지 그 다음에 도로보조기층으로 쓰면 충분히 자기 자재 자기 땅에다가 다 쓸 수가 있는데 이것을 어디 쌓아놓을 데 없고 돈이 더 든다고 그래서 다 중간처리업체한테 맡겨버리는 사항이란 말이죠. 그래서 나는 이걸 파쇄기로만 파쇄하고 이런 방법보다는 이것을 혹시 아웃소싱을 해서라도 지금 환경영향평가를 보면 수목은 몇 %, 콘크리트나 이런 아스콘은 80%를 재활용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물론 중간처리업체한테 주는 것도 재활용으로 보는데 사실 우리구에서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정말 이 사람들한테 외부기관에 아웃소싱을 해서라도 이게 진짜 그 현장에서 쓰여지는지, 이게 어디 가서 있다가 몇 개월만에 이게 다시 도로공사할 때 다시 와서 쓰는지 이런 것을 추적이나 흐름을 우리 공무원들은 힘들다고 봐요.
그래서 사실 나는 그걸 좀 아웃소싱 해 봤으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사실 권고를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