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달호 의원 발언
위원(용당 2동) - 잠깐요. 위원장님. - 저는 말씀을 안드릴려고 했는데 제가 유달장학회 위원입니다.
그런데 마치 유달장학위원회에서 아무런 생각도 뭣도 없이 받아서 한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 사실 그걸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미국에 체류중이어서 참석을 못했어요. 그러나 그 배경설명하는 것이 좀 어설프다, 왜냐면 그 문제제기를 했을 때는 제가 있었거든요. - 그 다음 진행과정은 제가 모릅니다.
그런데 그때 시장님이나 교육장님과의 대화내용이 뭐였냐면 우리 지역에도 명문고를 하나 만들어서 인재육성을 하고 우리 국가적인 수준에 좀 걸맞춰 나가는 것이 좋겠다, 여기에서 그 이야기가 됐던 것으로 생각해요. 그래서 교육장께서 다른 지방의 예도 설명해 주고, 또 출연금, 기탁금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러면 시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교육장께서 구체적인 무슨 복안이 있거나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 준비해서 가져 오시오 그렇게 이야기가 된걸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