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십니다. 보육시설 계획에 대해서 아까 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그것에 대해서 한마디 드려볼까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서구구민도 시민입니다.
시에서 무작정 6천만원이다 얼마를 받았다고 해서 이것을 계획에 맞출려고 하지 말고 좀더 과감하게 이제는 좀더 우리가 큰 계획을 위해서 돈을 반납할 때는 하고 또 예산을 쓸때는 써야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가정보육시설 계획을 그래도 관공서에서 추진을 한다라면 그지역이 우리주민들한테 봤을 때에 그래도 모양새가 어느정도 뚜렷하게 나야되지 않겠느냐. 한데 그 아파트 빌라 밀집지역에 그것을 매입해가지고 한다 했을 때는 과장님이 생각하는 거와 달리 주민들이 거기에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로 저는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애들이 거기에서 10여명 20여명이 떠들썩하고 왔다갔다 하고 그런데 빌라지역이기 때문에 우리도 서민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애들이 몇명이 바깥에서 놀고 그러면 주민들이 상당히 싫어하거든요. 그러면 모양새를 이것을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닌 그래도 관공서에서 추진을 해서 관공서에서 재산취득이 되고 관공서에서 추진하는 것이기때문에 집단거주지역에서 이것이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일단 민간인이 하고 있는 가정보육놀이방이 거기에 아까 김위원님 말씀대로 2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본위원은 모르겠습니다. 2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경쟁력에서도 그 업체들을 또 죽이게 되는 문제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국가정책으로 이런 대규모 지원이 확대되고 이러는 과정을 봤을 때 이제는 우리 지방의 공무원들도 예산이 있다고 해서 그 예산을 꼭 쓴다고만 생각을 하지 말고 과감하게 대의를 위해서 좀더 생각을 깊이해야되지 않겠느냐 본인은 그렇게 한번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