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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26회 제1사회건설위원회199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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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뭐냐, 이용을 기피한다는 얘기예요. 최대한 수용인원이 예를 들어서 100명이다하면 사설보육원 같으면 모르지만 구에서 운영하는 시설에는 서로 아이들을 맡기지 못해서 밀릴정도가 돼야됩니다. 그러한 조건이 돼야 어린이들을 맡기는거고 또 우리 행정기관을 믿고 또 여러가지 그러한 가정에다가 혜택을 주는건데 인원이 모자라다보니까 나이규정을 무시하고 명수채우기에 급하다.

이런실태거든요. 그렇다면 이 운영에 지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죠. 어차피 여기에 제가 봤을 때는 약 60-70%의 운영할 수 있는 비용이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고 있는데 그 위탁을 맡아서 운영하시는 분들도 역시 하나의 봉사를 하신다는 마음으로 이것을 위탁받아서 운영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서 수지타산이나 이런것은 생각을 안한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여러가지 비용이 많이 들기때문에 위탁하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봐서 올해는 다 지나갔으니까 내년부터는 운영비를 조금 더 지원을 하더라도 아동을 맡길 때 비용이 많이 들면 안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