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몇일 전에 동부제강에 갔었어요. 그런데 거기가 1달간 데모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것은 크게 봐서는 국가 경쟁력이 뒤떨어지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우리 서구내에 1만명이 넘는 대기업체가 이런 모양새이다 하는 것은 우리 행정관서에서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나가 봤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하루이틀이 아니고 약 1달정도를 이렇게 투쟁적으로 나가는 것은 행정관서에서 약간 방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여기 14페이기에 보면 계획이라든가 추진실적으로 봐서는 상당히 노사정 간담회 개최, 노사대표자 교육, 방문대화 이런 것이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그 과정에서도 항상 이해관계에 투쟁적인 업체는 항상 방문을 좀더 해가지고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