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위원님들이나 시 관계자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내용을 모른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제가 아침에 어느 학교를 들러서 제가 실질적으로 이것을 알기 위해서 가서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는 고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안하는 실정이고 3학년은 두시간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일반 학부모들에게 부담을 안시키려고 노력을 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EBS수능강의 지원 계획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달장학기금 회의 논의 중에서 나왔습니다. 목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교육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타 시.군에는 명문학교 지원금이 있는데 목포는 학교가 많다 보니까 그것도 할 수가 없고 그러면 여수, 순천같은 경우는 조례도 있고 지원을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느냐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아까 위원님들이 한번 이것을 지원을 하면 계속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원하는 것은 교육에 대한 투자이기 때문에 EBS에다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목적에 지원을 해도 되는 것이고, - 우리 목포도 앞으로 조례를 만들기 전에라도 이런 강의 지원같은 경우나 또 다른 실질적으로 중요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도 지금 우리가 여기서 논의해야 할 가장 큰 문제중에 하나는 11억5,600만원이라는 돈이 올라왔는데 우리가 여기에서 여과 없이 통과시킬 것인가 아니면 적정한 선에서 시에서 이것을 줬다고 하지만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정확한 계획을 못 세우고 있습니다. - 이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고 여러 가지 상태에서 우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방향은 11억5,600만원에 대한 아까 강성휘 위원님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1억 얼마 예산했다가 갑자기 추경에 11억원 얼마 그러면 그것이 설령 좋다 하더라도 긴급한 사항이 아닐바에는 어떻게 우리가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 EBS수능강의 지원에 대한 얘기보다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올라온 안건에 대해서 좀 더 위원님들께서 상의를 해 가지고 목포 교육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고 전액은 아니더라도 적당선에서 논의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