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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23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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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시정질문에서도 이야기를 했고, 부산, 제주에서도 가져다 보여드렸고, 태백시것도 보여드렸고, 지금 현재 전지훈련 유치팀들이 각 팀마다 사활이 걸려서 하고 있습니다. - 아직도 팜플렛 하나로 된 리후렛을 만들어서는 누가 보고 오지도 않아요. - 제가 지난번 체육청소년담당님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 이 다음부터 만들때는 진짜 완벽하게 만들어야지 그것 보고도 갈까말까하는데 이 정도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 그랬는데 또 예산이 그대로 올라 왔어요. - 아까 임형연 위원님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관행적으로 체육회나 각 단체에서 잘해라고만 하고 선수 지원이나 선수 확보하는 방향이나 그런 것은 이야기는 안하고 무조건 목포시니까 최하 2, 3등은 하겠지 지금 5위예요. - 그것은 당연히 예상된 점수였습니다.

신경안쓰면 선수들 빠져 나가고 오늘은 1등하다 내일은 2등, 3등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계속적인 투자가 없으면 될 수가 없고 홍보물 제작도 이 다음부터는 신경써서 하라고 그렇게 말씀을 했는데 똑같아요. 팜플렛 하나 만들어서 5천장 뿌려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시기적으로는 저도 이번 시정질문에서 그것이 나옵니다마는 홍보물제작 요금이 올라온 것이 맞습니다. - KBS배 전국 경기대회 할 때도 다 그분들한테 나누어주면 그 분들이 보고 다시한번 목포를 찾거든요. 너무나 부실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