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실장님이 제가 아는것하고 전혀 다른 답변을 해주시는데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92년도에 졸속 계획을 세웠던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예를들어서 사업을 했을때 구체적인 계획을 밑바탕으로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인데 일단 저지르고 나서 보자 되든지 안되든지 일단 저지르고 나서보자 라고 사업부터 실시를 해놓고 주변정리라든가 여러가지 추후에 발생된 문제를 갔다가 전혀 계획치 않았다 라는 그런말이죠 그러다보니까 92년도에 명시이월이 되었고 93년도에 사고이월이 되었어요 더이상은 이제 진지를 할 것이냐 말것이냐 기로에 서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 따라서 본의원이 추측을 하건데 이 연희진지 비문은 금년 12월달에 완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졸속으로 인해서 아주 지극히 형식적인 것을 탈피 못할것이다 라고 그렇게 추측을 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어떤 한개의 사업을 할때 있어서 재론되는 말씀입니다마는 구체적인 계획과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복합적으로 판단을 해 가지고 추진이 되어야지 무작정 그냥 해놓고 하면 다행이고 저질러 놓고 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그만이라는 이러한 발상이 문제라는 그러한 지적 말씀을 드리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