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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계환 의원 5분자유발언

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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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원이 현장확인을 하고 왔습니다. 확인소감은 단편적으로 어안이 벙벙하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차제에는 반드시 시정을 해 주셔야될 그러한 사항입니다.

또한 국장님도 계시겠습니다마는 타과에서 각예산에 막대한 소모성 장비가 예산이 계상이 되는데 이런것도 앞으로는 지양을 해 주셔야 될줄로 알고 있습니다. 안가보신 위원님들을 위해서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기동봉사대 차에 실려있는 장비는 6-7페이지에 있는 장비라든가 삽, 절단기, 톱등 120만원어치가 계상이 됐는데 확인한 것은 삽10자루 미만 함마2자루인가그외에 잡다한것 빠루라고 합니까 그거 몇개를 확인을 했습니다. 따라서 잘못됐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마치고 제가 한가지만 총괄적인 질문 한가지만 더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또 시정해야 될것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과장님 계실때 사석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대민봉사를 위해서 각 동직원 우리 구청 민원 창구에 있는 직원들 전부 근무복을 해줬던 바가 있습니다.

근무복을 착용하는 남자직원의 경우 거의 10%도 안된다 이렇게 단편적으로 말씀을 드릴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이 근무복자체도 근본적으로 그것이 애초에 예산을 세울때부터 논란이 우리 위원들간에 있었습니다만서도 착실하게 잘 입히겠다 통일감을 조성하기 위해서 민원인에게 산뜻한 기분을 드리기 위해서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겠다 라는 이런 답변과는 달리 10%도 착용되어 있지않는 그러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문제가 반드시 있는 것이니만큼 또한 이것도 예산낭비에 불과한 것입니다.

따라서 차제에는 이 근무복을 앞으로 예산에 세우시지를 말든가 그렇지않다면 강제성을 발동해서라도 근무복을 착용시키게끔 노력을 하시든가 둘중에 하나를 선택을 하셔야 될줄로 알고 있습니다. 본의원의 질문은 마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