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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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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우리 공인들은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하는데 상당히 품위를 지켜야하고 어느때는 조심을 많이 해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서구사회에서 이 문제가 항상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논란이 됐던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최우선적으로 가정복지과장님이 이것을 해결에 앞장을 섰어야 돼요.

그리고 이 관변단체의 지원금을 저는 예산을 삭감하자는 차원은 아닙니다. 단 지금까지 그 예산 준 것을 가지고 불가분하게 서로들 찬성, 반대 여론이 국민들속에서 많이 있었던 사항입니다. 제가 바랬던 것은 예산을 줘서 자기들의 자립으로 사무실도 갖고 운영비를 충당을 해서 진실한 봉사활동이라든가 모든 것을 했을 때 관변단체로서 충실한 역할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정부에서 계속적으로 지원이 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정치적 문제가 개입돼서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2년에 걸쳐서 국회에서 이것이 정식으로 다뤄져서 관변단체 지원금이 전면 삭감이 되는 것이고 지원이 안되는 것이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 재향군인회 건은 상당히 우리가 과장님께 많이 요구했던 사항이고 5백만원에서 8백만원으로 임대금이 올랐고 우리구청에서 주고 있는 개인업체에는 싼가격으로 주고 한푼 올려받지도 못하면서 우리가 국민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다른 관변체에 사무실을 주는 것은, 5백만원에 들어왔다가 8백만원까지 올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해결을 않고 있는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볼 때 우리구민들이 이 사실을 알 때 어떻게 생각을 하겠느냐 이겁니다. 공무원들과 관변단체의 연대밖에 생각을 안한다 이거예요.

내가 생각할 때는. 그런차원에서 이런것을 다뤄주셔야지 이것이 나가라고 하는데 안나간다 어디에 얻었는데 언제 나간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