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작년에도 저희가 그런 지적을 했습니다만은 한번 실행을 해 보시라고 하면서 과감히 요금할인 제도나 아니면 몇 개월 내로 내면 몇% 할인, 이런 것도 과감히 한번 해 보십사하고 검토 했습니다만은 여기 보니까 주무 과장님이 바뀌니까 또다시 그 문제 그대로 올라오는 것 같은 그런 인상이어 가지고 조금 용기있는 결단을 내셔가지고 이런 특별회계에서 과태료나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과태료 걷는 것이 교통회계는 특히 그럴겁니다. - 일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수용을 안하고 좀 성질난다든가, 내 잘못이 아닌 것 같은데 해가지고 그걸 억지로 안낸 사람들이 많을거예요. 차 팔릴때까지 기다려 버리자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일정한 시기에 1년 지나 가지고 낸다면 몇%, 2년 지나서 낸다면 몇%해 가지고 우리 교통행정을 위해서 체납이 없도록, 그리고 체납 담당공무원들도 좀 신경써서 끊을 수 있도록, 무조건 스티커만 끊고 한다든가 하는걸 제도적인 방침을 해가지고 이런 미납액이 없도록 그걸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