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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21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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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거에는 제가 묻는 질의하는 취지에 정확하게 답이 안됐어요. 왜냐하면 제일 중요한 얘기는 먼젓번 4월달에 임시회 때 이걸 가지고 논의할 때에 여기 보면 개정을 할 때에 회원의 자격이나 회원의 숫자나 이런 것이 변화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치행정과장이 우리가 수정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다 받아들이겠다는 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이게 급하냐? 급하지는 않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서로 충분히 토론할 수 있고 서로 상의를 해서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우리는 전부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말씀했듯이 구조례로 각 동에 내려보낼 정도로 급하고 그런 사항이라면 그걸 더군다나 개정조례까지 올렸지 않습니까? 충분히 우리 위원회에다가 위원장이나 우리 간사에게 그 뜻을 전해서 우리가 지금 의회에 여러 가지 일을 할 때에 지장을 초래하니 빨리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라도 수시로 통화를 하고 각 동에 우선 구조례로 만들려고 그러는데 어떠냐?

이런 것을 물어볼 필요성은 있다는 얘기에요. 그랬을 때에 서로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협조가 되는 것이지 그런 것을 전혀 하지 않고 구조례에 대해서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못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가. 사전에 우리 위원회에다가 같이 협력을 구해서 좀 순리대로 나갔으면 더 좋지 않느냐, 왜 그 길을 택하지 않았느냐 이런 얘기에요, 제 얘기는.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다시 한번 답변을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