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저는 지난번에 전라북도 가 가지고 그 애들 보고 깜짝 놀랬어요 운동경기 끝나고 땀을 찍찍 흘리고 검게 탄 모습을 봤을 때 과연 저 운동을 내 딸이라면 시킬 것인가, 시장님, 국장님이 내 딸이라고 생각하면 계속 저 운동을 시키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 저 애들 과연 어떻게 키워야 하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가면 되고, 목포시청 잘 하면 다행이고, 아니면 뭐해요.
갈데 없으면 마는 것이고, 시청 가면 그 다음 뭐하냐, 시청에서 근무하다가 특별히 많이 보상받고 사냐, 그런 것도 없더라고요. 시집가면은 그걸로 끝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배구 같은 것 배워가지고 자모배구대회도 있고, 다른 종목 생활축구하는 사람도 있고, 하키 있냐, 그러니까 하키 없다고 그래요. 어느 종목이든 간에 경제하고 똑같이 성장기 종목이거든요. - 제가 생각할 때 필드하키는 1만불 시대에서 필요한 종목이지 2만불 시대에서는 절대 필요하지 않는 종목이거든요.
근데 틈새시장이니 뭐니 이렇게 해 가지고 과연 우리는 인제 2만불시대에 앞서가면서도 필드하키는 빨리 진전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저 사람들 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의원이란 사람이 못하게 악을 쓴다는 것도 문제되고, 그런 것을 책임자는 머리에 염두에 두시고 필드하키를 하시더라도 궁극적으로 이것은 몇 년 후에는 어떻게 바꿔진다 그런걸 생각하셔 가지고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