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E/S 추가 발생분은 공보실장님이 잘아실것입니다. 이것이 92년, 93년도분에 발생된 부분이었고 이것이작년 예산안에 섰을때도 삭감되었고 다시 94년도 추경에서 또 삭감되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공사가 올 연말로 마감이되면 다행이어었는데 마감이 안될경우에 또 E/S가 부과되지 않을까 해서 노심초사 위원님들도 꽤고심한 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전임 공보실장님한테도 제가 누차 부탁을 했었고 E/S는 발생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추가발생이 안되면 94년도 당초 1차추경에서라도 승인을 해 주겠다 했던 부분이 지금 2차까지 올라와서 마지막 정리추경에 왔는데 어찌됐거나 94년분에 대한 E/S 부분을 추가하지 안게끔 노력하신 공보실장님께 우선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이것은 누가 어느 한 부분이 희생이 되어야 될 부분이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자기 맡은바 소임을 하지 않다보니까 전임 공보실장님도 책임을 지겠다고 임시회때 누차해 놓고도 책임은 커녕 본인이 가서 한번 접촉도 못했던 부분을 박형택 공보실장님으로 바뀌면서 이것을 처리했다는데 대해서 우선 감사드리고 그 부분을 더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것은 이제 서면으로 받아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내일 정리추경을 한다음에 예결에 승인 되기전까지는 아마 받아주셔야될것입니다. 지금 총무위원회에서는 승인을 하겠지만 예결위에서 또 이문제가 거론이 되지않도록 빠른시일내에 바로해 주시고 공보실에 자산취득비 한가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