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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38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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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까지 국장님 말씀을 듣고 자리로만 기구개편이 되면 안 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거든요. 징수담당을 동으로 한다고 할 때 저는 느낌에 우리지역에 체납세도 증가되니까 내가 보기에도 9시에 출근해서 차 타고 들어가면 10시 반이 되어서 왔다갔다하는 시간에 다 쓰고 직원을 잘 모를 겁니다. 가는 것은 좋은데, 세수가 증대가 되어야 시 살림이 운영이 될텐데, 저는 그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대책을 강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또, 하나는 산업경제과 유통담당을 옮기는 것은 2대 통일성이랄까 이것 때문에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서는 직렬 때문에 배치를 한다, 저희 의회 생각하고 좀 다른 것이 계가 6개인가, 7개인가로 늘어도 실은 원래 농림과 해양수산업과 다 합하면 더 많았거든요.

저는 직렬보다는 일 중심으로 가야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산업경제과 유통담당이라고 하면 대단히 애매하거든요. 주로 산업 1차, 2차, 3차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문적으로 유통이 주로 1차산업이 생산물의 중심으로 보면 담당이 많아지는 것에 국한 할 것이 아니고 일 중심으로 가는 것이 어떤가 하고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가 위원회회의에서도 했는데 그전에 할 일이 있어요.

저렇게 의견을 내면 위에 부분은 맞습니다. 밑에는 좀 견해가 다를 수 있는데, 대신 현재 이런 정도 수준도 안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 동에도 있었는데요.

보도블록 교체를 하고 있는데 저는 아침에 동네를 도니까 봤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보도블록을 웃기게 깔아서 동사무소에 가서 내가 다시 파 헤쳐 버릴 테니까, 다시 하라고 해서 3분의 1 공사한 것을 다시 한 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큰길로 주로 다니다 보니까, 공사를 한지를 모릅니다. 예를 들자면, 실태가 그렇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그 동 관할의 공사를 하게 되면 우리 위원님들과 동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한다는 것을, 제가 안 돌았으면 다 깔아놓았을 것인데, 예를 들면 헌 것하고 새 것하고 섞어서 돈이 부족해서 까는 것으로 죽도 밥도 아니게 제가 보기에는 저런 것을 검토하기 전에 당장 시급히 몇 차례 의회에서 요구한 적이 있는 걸로 압니다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서 그 지역단위 소규모사업이라든가,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것은 사업개시일과 종료일을 참고하시라고 동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에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일을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보지, 다 했는데 파라고 하면 어떡할 것입니까? 이런 것들을 조직개편과 관련해서 참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