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여러 동료위원님이 좋은 것 많이 질의하셨으니까 저는 정책적인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전국에 있는 산을 자주 다니다 보니까 지금 현재 인도나 모든 도로가 시멘트로 다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산에는 전부 다리를 놔가지고 되어 있는데 우리 이번에도 한 9억3,300만원이 예산이 올라왔는데 공원녹지과에, 노후된 공원을 정비하는것에 대해서는 저는 무조건 찬성합니다. 그런데 저희 관내에도 몇 개의 공원을 가보니까 어린이공원이 고무매트로 되어 있습니다.
고무매트로 되어 있다든가 또 산책로는 우레탄으로 되어 있고 또 점토블록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는 우리 구청장이나 공원녹지과나 국장님이 얘기하는 21세기에 맞는 친환경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 아니다, 그렇지요. 환경은 환경대로 두고 도로는 도로대로 둬야 되는데 너무나 시멘트포장이라든가 고무우레탄이라든가 점토블록을 사용하는 것은 환경적이 아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지양해 가지고 제가 작년인가 백두산 한번 가보니까 그 넓은데 용정부터 백두산까지 전부 포장을 안 했습니다. 그 분이 왜 포장을 안 했느냐고 제가 물어봤더니 자연 그대로 두었다, 그게 친환경적인 것입니다.
그 관광객이 엄청나게 왔다갔다하는 그 포장을 사람이 직접 서 가지고 도로에다가 흙을 뿌리고 자갈을 뿌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대로 종적이 남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조금만 틈만 있으면 그냥 거기다가 자갈포장이라든가 시멘트포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데 그런 것은 앞으로 지양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 이번에 사업설명서에 올라온 것 보니까 전부 포장이 조경길은 우레탄포장 뭐 이런 식으로 올라왔는데 앞으로 그것은 도로포장으로, 그렇지요?
그냥 있는 뭡니까? 뭐지. 마사포라고 하나 마사토 같은 것 그런 포장으로 해서 정말 친자연, 환경적인 그런 데 앞으로 공원녹지과에서 앞서야 되지 않겠는가!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지요? 우리가 실천을 해 줘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정말 제가 정책적인 질의 한번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안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