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신문이 지금은 대한매일신문이라고 그러죠? 대한매일신문 같은 건 전국을 해서 해 나가는 거라 거기 예산규모가 좀 다를 거고 또 광역을 생각할 수 있는 신문은 예산규모가 다를 거고 또 지역신문에 대한 예산규모가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거기 보니까 강남내일, 시정신문, 강남포스트, 강남신문 공히 똑같게 300부씩해서 똑같게 예산 산출내역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저는좀 이게 불합리하다. 왜냐하면 광역에 맞는 것은 광역에 맞도록 끔 지역 소규모 단위에는 소규모에 맞도록 예산편성이 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는가 이 말씀을 드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우리가 신문에 대해서는 1년 예산을 편성을 해서 우리가 취급을 하는데 2003년도 본예산에전부 12달치가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경에 올라와서 이 신문을 추경에 삽입할 정도로 특별한 어떤 사유가 있었는지, 있으면 그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