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왜그러냐 하면 이것은 노인들이 스스로 쓰다가 고장난 것이 아니고 우리서구청에서 공사를 시키면서 공사를 맡은 업체가 공사를 하면서 노인정에 부수적으로 붙어있는 주방 파이프로해서 포장을 쳐가지고 노인정하고 붙어있는 시설을 다 부숴놨거든요. 그래서 밥같은 것을 못해 먹어요 노인들이. 그래서 이 금액이 40만원 50만원이면 해결이 될 수있는 것인데 여러차례에 걸쳐서 얘기를 드렸고 했는데도 이런 것은 해결이 안되면서 이런 3군데가 올라왔거든요.
본위원은 이것을 삭감하자는 뜻이 아니고 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이돈을 가지고 분회 외 3개소를 할 때 그런데를 같이 해 주시면 좋지 않겠는가 이것은 노인분들이 스스로 망가뜨린 것이 아니고 서구청에서 일을 시키면서 부서진거거든요.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원성을 많이듣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과장님이 그것까지 관심을 가지고 해결을 하십사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