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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2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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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총무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제가 아까 순환보직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가는 것은 집행부의 행정부서만 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동사무소나 보건소나 이 타 부서에서는 못가는 직원도 많거든요. 그럼 그 분들도 다 한 번씩 누구나 선진국을 한 번 견학할 수 있는 거고 갔다와서 우리구 실정에 맞게 접목시키는 것이 현실이어야 되는데 현재 지금 보세요.

동사무소의 소외된 공무원들, 예를 들어서 보건소라든지 아니면 주무부서만 항상 간다 이겁니다. 그거 과장님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그거 없어져야 된다고, 지금들 보세요. 다 그 사람들 책정한다, 이거야.

그러면 또 그 사람들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책정하는데요. 그 분들이 선별하면 누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전직원이 우리 1,400여 공무원이 하나도 소외되지 않게끔 누구라도 갈 수 있게끔 이런 제도를 만들어 주셔야지 항상 주무부서만 가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다시 총무과장님이나 행정관리국장님이 정말 소외된 공무원들이 없이 누구나가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다 말이야. 그리고 동사무소나 과나 차별을 두어야 되겠습니까?

차별없이 몇 % 가면 몇 %는 동사무소에서 선발해야 겠다,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무조건 주무부서만 현재 가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