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이번 우리 위원들간의 예결위원들간의 업무추진비 보상금에 대해서 이 국제교류 안건에 대해서 대충 논의는 해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실장님께서 아까 설명을 주신것에 대해서 업무추진비는 삭감이 되더라도 보상금, 국제교류협의회회의, 해외교류 안건은 통과시켜 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우리 예결위원들이 4년여동안 위원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이런 국제교류의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전개되는 사항이 그래도 기획실이라고 하면 예산만 계획을 잡는데가 아닙니다. 그런것도 계획을 잡는 것 아니겠습니까 ? 그러면 계획을 잡는데 앞서 예결위하는 날까지도 이런 유인물 책자로 어느정도 인쇄가 되서 하나정도는 나왔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소규모 투자를 해서 향후 발생되는 이익이 어떤 것이며 배울게 뭐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뭔가, 이런 것이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게 전무한 상태로 오늘 예결위 시작과 동시에 약간의 논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나간 사항이고 앞으로는 그런 것을 좀더 계획성있게 계획서를 만들어서 첨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여기 보시면 보상금에 있어서 국제교류 추진협의 해외교류건 그다음에 국제교류방문지원 부대경비, 국제교류추진협의회 회의경비 이 세가지를 살리게 되면 내가 볼때는 실장님이 의지가 강하지 않아요. 이 세가지를 살려줘가지고는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세가지를 살리면 국제교류를 튼건데 시작한거예요. 그러면 이후의 상황은 어떤 자금으로 대치를 할겁니까 ? 그래서 이런 것은 거기의 금액에서 몇푼 자꾸 통과만 시키려는 생각을 가지지 마시고 하나의 안건이 몇 갈래로 갈라져서 포괄적으로 나왔으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우리 예결위원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해서 이 사업을 전개를 안하려면 몰라도 한다하면 그것을 정확히 해야죠. 나머지 세가지는 전부 추진하고 있는데 만일 그사람들 왔을 때 실장님 돈으로 된장찌게 대접할겁니까 ? 그러니까 본위원은 이 세가지를 이왕 해주시려면 위원님들께서 형평에 맞게끔 국제교류자매도시초청 접대비 세가지도 한꺼번에 통과를 시켜줘야만 일을 할수 있을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