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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32회 제1사회건설위원회199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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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세부운영계획 일정은 잘 돼 있다고 봅니다. 12일날 2시에 1차, 13일날 10시에 2차로 시기는 잘 잡혀 있는데 참석대상자가 참고해서 주신 자료하고 그것을 정확히 숫자나 그런것을 확정을 해서 통보를 해야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첫날 12일날은 관계공무원과 청원인, 공동주택업자 대표자만 참석시키는 것으로 돼 있는데 본위원 생각으로는 각종 영향평가나 용역회사 관계자도 같이 참석을 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13일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보면 비고에 관계공무원도 참석하고 청원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안들어가 있는데 그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참석해서 내일 일단 기본입장을 들어보고 사람이 그렇습니다. 이러한 장소에서 얘기를 하다보면 관계부서나 이런데 계신분들은 나름대로 말씀을 하시겠지만 일반 청원인이나 이런 분들은 말을 아마 자기뜻대로 다 표현을 못합니다.

그래서 2일간 같이 참석을 해서 내일 일단 의견을 청취해서 미진한 부분이나 또 설명을 제대로 못한 부분이 있으면 그 다음날 다시 관련 근거자료나 여러가지를 보충해서 다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13일날 하루 더 줘야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나눠서 참석을 시킬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참석을 시켜서 공통적으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문제는 각 관계인들에게 똑같이 물어보고 이렇게 해야됩니다. 그렇게 해서 5월 15일날 최종적으로 위원님들이 어떻게 청원에 대해서 의견서를 만들것인지 의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명단 준 것을 보면 일단 청원인을 여기보면 경서지구, 검암지구 각 1인으로 해서 2명으로 돼 있는데 지금 청원이 두건 아닙니까 내용은 똑같지만. 그러니까 청원된 사람 1사람만 참석시킨다는 얘기 아닙니까 ? 본위원의 생각은 각기 이것을 똑같은 내용이지만 경서지구 2명, 검암지구 2명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이 토지를 매각하는 직접 관계자와 토지를 매각하지 않은 일반인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각 지구마다 1명씩 하면 합계가 6명이 되겠죠. 왜냐하면 청원내용은 똑같지만 청원이 따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분들이 설명하실 때는 말 잘하시거나 잘 설명하시는 분이 요약해서 하셔도 되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