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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242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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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주거의 개념이 상당히 다르거든요. 주거, 거소, 주소 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주거는 영암에 있는데 여기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도 시민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공개모집에 선정된 자 이 선정도 그렇다면 아예 동에서 각 동에 한명씩, 전문가를 위촉하는 자, 이런 부분도 상당히 애매하고요. - 아까 전성룡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이 분들이 이해관계가 있는 부분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즉 말하자면, 어느 동에 무슨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어느 분야에 어느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이것을 심의하는 과정이 의원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누가 집중적으로 해 가지고 예산편성이 되었는데, 예를 들어서 의회가 그것을 삭감했다고 봅시다.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여기서 몇 사람 모여서 하는 얘기도 금방 나가서 무슨 정보화 마을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뭐라고 했다드라 이런 얘기를 하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